[EC] Columbia 졸업, 뉴욕 금융권 경력자가 바라본 "미국대입 EC"
- 마케팅 토이비
- 11월 22일
- 2분 분량
🤷🏻♀️ 예체능이 꼭 필요한가요?
그렇지 않습니다.
대학에서 배우는 건 학문입니다.
예체능 활동을 다른 EC보다 우선시 하는 전략은 위험합니다.
대학은 학생이 자신의 전공과 사회적 관심사를 어떻게 연결하고,
그 주제를 꾸준히 탐구하며 지적 성장(Intellectual Growth)을 보여주는지를 평가합니다.
즉, 단순한 예체능 활동보다 학문적 EC(Extra Curricular)가 훨씬 중요합니다.
자신이 관심 있는 사회적 주제와 연구하고 싶은 전공을 결합해
꾸준히 리서치하고,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며, 배우고, 논문으로 정리하고,
그 결과를 블로그나 플랫폼에 수십 편 게시해왔다면—
그 자체로 입학사정관에게 강한 인상을 주게 됩니다.
👇실제 저희 학생 논문 사례 - 대니얼 선생님과 EC 컨설팅 중
"주요 프로젝트"로서 "리서치 및 첨삭 과정"을 진행해온 학생의 논문 일부를 보여드립니다.

왼) 실제 학생의 논문 일부 , 오른) 수십편의 학생의 논문 파일들
처음엔 다들 특별해보이지도 않고, 아이가 힘들어할 것만 같은 이 "논문" 에세이를 어떻게 왜 해야하나요...
그러시는데... 결국 대학 가서 수업과 과제 대부분이 에세이와 연관있거나 에세이를 써서 내야하는 것입니다.
쉬운것만 찾다보면 입학사정관이 아이의 어떤 점을 보고 인상에 남아 합격 목걸이를 걸어줄까요.
논문 블로그 ⭐️인재상
학문적 열정
연구력
사회적 기여
열정, 끈기, 지속성
🤷🏻♀️ 아이가 논문을 쓸 실력이 안 되는데… 어떡하나요?
당연히 처음부터 잘 쓰는 학생은 없습니다.
처음엔 사고하는 법을 배우고, 단어를 고르고, 문장을 만들어내며
5페이지 정도의 글을 구성하는 법부터 시작합니다.
쉽게 말해, ‘에세이의 구조’를 배우는 훈련입니다.
이 과정 속에서 아이는 생각하는 법, 즉 사고력(critical thinking)을 배우게 됩니다.
이 경험이 없다면 SAT도 어렵고, 원서 에세이의 퀄리티 역시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설령 대학에 진학하더라도, 그 이후의 공부와 사회생활에서
스스로 사고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힘이 부족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결국 이 과정은 단순히 논문을 쓰는 것이 아니라,
사고력과 표현력을 동시에 성장시키는 핵심 훈련입니다.
-> 아이비리그 출신 전문가들이 100+명 합격 경험과 노하우로 가이드합니다.
-> GPA 관리, SAT, AP, Essay, Reading(비문학,문학), 수학능력 향상, 에세이 대회 준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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